창립 해인 1996년 말, 한미글로벌은 기업 홍보를 위해 홈페이지 구축에 나섰다. 당시 미국 파슨스와의 합작회사였던 한미글로벌은 국문과 영문 홈페이지를 함께 구축했다. 먼저 영문 홈페이지가 개설됐고, 이후 1998년 7월 국문 홈페이지가 운영을 시작했다. 초기 홈페이지는 회사 소개와 사업 영역을 알리는 홍보 중심의 구조였다.
이후 웹사이트는 사명 변경과 회사의 성장에 발맞춰 변화를 거듭했다. 특히 2000년대 후반에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소통 채널도 확대했다. 2009년 블로그와 2010년 트위터(X), 2013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SNS 기반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했고, 스마트폰 사용이 급속히 확산되던 2012년에는 모바일 환경에서도 웹사이트가 원활히 구동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전면 업그레이드했다.
(게시일 2026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