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은 창립 이래 총 세 차례 사명 변경과 함께 CI를 개편했다.
창립 당시 사명은 '한미건설기술'이었으며, 내부 공모를 통해 첫 CI를 결정했다. CI는 사명인 '한미'의 영문 이니셜 H를 건물 구조체 모양으로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PM 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담았다.
2000년 10월 20일, 사명을 '한미파슨스'로 변경하며 두 번째 CI를 도입했다. 이 시기 CI는 '한미'와 '파슨스'의 영문 이니셜인 H와 P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디자인을 사용했다.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2011년 3월, 글로벌 시장 진출 의지를 담아 현재의 '한미글로벌'로 사명을 변경했다. 새 CI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비상을 상징하며, H와 글로벌의 G를 입체적으로 결합한 형태다.
특히 휘몰아치는 듯한 G의 입체감과 화살표 형상은 기업의 도전 에너지와 목표를 의미한다. 또한 메인 컬러인 블루는 투명경영 실천과 미래 건설문화를 선도하겠다는 기업 정신을 담고 있다.
(게시일 2026년 05월 22일)